내가 사용해본 것들


  • javascript 는 쓰기 쉬운데 까도까도 자꾸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어 재밌는 언어 이다. es2015 이후 최신 트렌드 및 대부분 언어들이 갖는 기능들이 추가되 엄청 좋아졌다. babel 없이 es2015 를 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 javascript 의 눈부신 발전에 큰 도움이 되준 녀석이다. 빠르게 뭔가 만들고 싶다면, Node.js 가 최고 인것 같다. 그래서 개인 프로젝트는 거의 Node.js로 진행 했다. 작은 단위로 만들어 나가고 빨리 결과물을 볼 수 있어서 나에게 딱 맞는 것 같다.


  • 웹파싱을 하기 위해 배운 언어 인데, 생각 보다 재미 있는 언어인것 같다. 인터프리터 언어라 바로바로 돌아가는 점이 참 좋고, 최신 트렌드도 잘 반영되어 있는데, 이상하게 잘 안쓰게 된 언어중 하나다. 만약 Node.js 를 배우지 않았다면, 열심히 파이썬을 쓰고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 html 코드를 짜다 보면 여러 엘리먼트를 조합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은 하나로 묶어 관리 해야 하지 않을 까 했는데, 그때쯤 나온 라이브러리 이다. 프레임워크가 아니라 라이브러리라 러닝 커브가 적으나, 결국 이것 저것 필요하게 되지면서 점점 프레임워크 처럼 되어 버린다. jsx 는 정말 편리하고 가독성을 높여주는데 그것 때문에 babel 에 webpack을 써야 되는게, 정말 싫다.


  • 정말 편리하고 많은것을 알아서 제공해 주는 프레임워크 이다. 책의 예제만 진행해서 많이 써보지는 못했지만, 쉽게 쉽게 웹을 개발 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 이다. 게다가 orm 이 기본으로 내장 되어 있고 db 도 sqlite 가 기본으로 되어있어. 그냥 django 만 설치하면 바로 웹개발이 가능하다.


  • cli 환경에 익숙 해지지 위해 리눅스를 자주 쓰려고 했는데, 많이들 추천 하는 에디터가 vim 이 였다. 맨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플러그인 다는 재미가 솔솔 했다. 결국 플러그인도 많이 안쓰게 되더라...vim 자체를 잘 안쓰게 되는 거 일지도, 항상 잘하고 싶지만 잘 안쓰게 되는 에디터 인것 같다.


  • 예전에는 가상호스팅 받은 서버에 원격지를 구축했는데, 이제는 그런거 안한다. github 은 정말 간단하면서 필요한 기능들을 쉽게 쓸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내 소스를 쉽게 공유 할 수 있고, 남들 코드를 볼 수 있어 참 좋은 서비스 인 것 같다.


  • eclipse 를 쓰면서 이만하면 충분한거 아닌가 왜 돈내고 IDE를 사서 쓰지 했는데, 진짜 돈 값을 한다. 정말 자동화 완성 기능은 엄청난것 같다. 단축키로 이소스 저소스 넘어 다니고 이창 저창 뜨우는게 편하다. 그리고 프레임워크 서포트 기능이 장말 강력하다. 그리고 가장 맘에 드는 점은 터미널이 기본 창에 있는 점이 좋다. CMD 가 싫으면 설정을 통해 다른 터미널 프로그램으로 바꿀수 있다.


  • javascript 테스트를 위해 써본 프레임워크 이다. 초반 유명한 프레임워크중 하나였는데 요즘은 너무 테스트 프레임워크도 다양해져 잘 모르겠다. junit 에게는 hamcrest 이 있다면 mocha 에게는 chai가 있다.


  • 그냥 간단한 MVC 웹 프레임 워크 인줄 알았는데 정말 모듈화가 잘 되있고, 사용하다보면 개발자에게 정말 편리하게 만들어 놓았다. vaildation 부분은 따로 처리 할 수 있고, 파라미터 담는 변수와 디폴트 값을 인자로 설정해 주는 부분도 참 좋은 것 같다. 또 spring-data 는 jpa 활용해 빠르게 개발하는데 유용하다.


  • mysql 에는 엔진이 있는데 요즘은 다 innodb를 사용 한다. 하지만 오래된 버전의 경우 myisam을 사용하는데.....트랜젝션이 안된다. 트랜젝션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innodb를 쓰자 꼭!!


  • 끊임 없이 작성해야 되는 행사 코드로 지치게 만들지만, 그래도 좋고 견고한 라이브러리 들이 많아 좋다. 어떻게 하면 행사코드를 줄이고, 간결하게 할 수 있을 지 그건 아직 내게 남겨진 숙제 인것 같다.


  • 가성서버에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면 관련 인프라 서버 디비 등을 다 설치 해야 하는데 더이상 필요없다고 느끼면 일일히 지우기도 번거로웠다. 게다 깔끔히 지울줄로 몰라 아쉬웠는데 어플리케에션 인프라와 어플리케이션은 컨테이너에 격리해 관리 할 수 있어서 생성 및 삭제가 쉬었다. 써보고 혁신적이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실무에 사용할 일어 없어 아쉬웠다. 실무에서 꼭 적용 시켜보고 싶은 것중 하나이다.


  • Mybatis 로 쿼리를 만들고 조건분 분기식 for 문을 쿼리에 달아 더이상 쿼리를 알아 볼 수 없게 되었을때 이게 의마가 있나 싶었다. 그 때 한번 orm 을 써보면 어떨까 싶어 최근에 배우기 시작한 orm 이다. 정말 편하게 개발을 할 수 있는데 일조하고 있다. 다만 결국에 쿼리를 날려 맵핑을 하는데, 쿼리를 잘 모르거나 그에 대한 지식 없이 쓰다가는 망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 Github 때문에 사용 했는데, 쓰다보니 익숙해져 SVN 보다 Git을 사용한다. 아무 래도 쓰는 사람이 많다보니 Git이 더 나은 대안이 아닐까 싶다. 윈도우에서 설치시 딸려오는(?) git-bash 도 쓸 만 하다.


  • elastic search 와 함께 유명한 검색 엔진 오픈 소스 중 하나 이다. 처음 설정할 것이 많은데, 어플리케이션의 이해가 없다면 잦은 수정이 필요하다. Solr Client 로 제어 할 수 없고 Server 에서 설정해 줘야하는 것들이 있어 서버 설정하는 부분이 중요하다. 서버 설정만 잘 되있다면, Client 쪽 소스는 별게 없다.

    중요한 건 형태소 분석기....


  • node.js 접하자 마자 접함 웹프레임 워크 경량화되 많은 기능을 직접 구현되지 않고 만들거 쓰거나 가져다 써야 하지만, 그런 점이 node 와 잘 맞는 것 같다.


  • 가장 강력한 웹 UI / UX 테스트 툴 이지만, 문제도 많다. iframe 안에 있는 건 잘 select 가 안되기도 하고, 화면이 작아 컴포넌트가 화면에 보이지 않으면 또 select 할 수 없다. 하지만 브라우저를 있는 그대로 제어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ps. selenide 와 같이 쓰면 코드가 많이 개선된다.


  • maven 과 함께 자바의 유명한 빌드 툴중 하나인데 솔직히 그냥 테스크 러너라는 생각이 든다. ssh 플러그인을 쓰면 간단한 배포는 쉽게 자동화 할 수 있다. ssh 플러그인의 경우 서버 시작 종료 쉘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Favorite
Views
52


Favorite
Views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