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tech stack introduction.


  • 추가적인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다. 개발자의 페이스북.


  • 주력으로 삼고 싶은 웹 서비스의 뿌리. Node 등 다양한 프레임워크의 등장으로 정말 JS 하나만 있으면 풀스택 흉내도 내볼 수 있을 것 같다.


  • GitHub나 GitLab 등의 뿌리가 되는 버전 관리 시스템. 누구나 쉽게 코드의 변경점을 추적하고 여러 개발자들이 원격지에서도 서로 협업이 가능하게 만들어준 일등공신.


  • 요즘은 조금 시들하지만 한때 찬란했던 업무용 메신저. 탄탄한 기본 기능에 정말 다양한 플러그인을 만들고 배포할 수도 있어 팀 활동에 사용중. 개인 관리 서버의 모니터링 도구와 Slack을 연결해 푸시 알림도 받고 있다.


  • 100% 컴퓨터-프랜들리한 마크업 언어. 결론적으로 웹 사이트에 그림을 그려주는 언어는 HTML밖에 없다. 한때 표준화 웹 바람을 타고 일종의 뜨거운 감자로도 자리잡은 적 있었다.


  • 라이센스가 오락가락 하는 MySQL을 대체하기 위해 파생된 DBMS. 기존 MySQL과 거의 완벽하게 명령어/구조가 같아 누구나 쉽게 넘어올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 지난 몇년간 급부상하고, 아직도 충분히 핫한 컨테이너 플랫폼. Docker의 등장으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부터 배포, 운영까지 정말 많이 쉬워진 것 같다. 담당자의 흰머리도 적어지고 말이다.


  • VirtualBox와 연동해서 테스트 VM 생성 자동화 목적으로 잘 굴리고 있다.


  • 아무 리스크 없이 테스트 가장머신을 생성하기에 가장 훌륭한 하이퍼바이저.


  • Nano 말고 Vim 씁시다.


  • 최근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코드 에디터. 개인 노트북 상판에 스티커도 붙혀놨다. Git과 너무 매끄럽게 연동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


  • kycfeel.github.io


  • 무료로 Private 프로젝트를 호스트해준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인 Git 서비스. 다만, 최근의 DB 유실 사고도 있는 등 사용을 다시 한번 고려해봐야 할 지도 모르겠다.


  • 가장 대중적인 Debian 기반 Linux 배포판. 기존에는 그나마 쓸만한 데스크톱 환경을 밀고 들어와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았으나 그마저도 점점 산으로 가서 욕을 잔뜩 먹었다. 최근에는 빨간 모자의 자리를 넘보며 서버 사이드에서도 많이 쓰이는 중.


  • 개인/팀의 일정 관리 목적으로 한동안 잘 사용했음. 마치 화이트보드에 할 일을 올리는 것처럼 신선한 인터페이스가 장점.


  • 이것이 없었다면 전세계 모든 개발자들이 죽어나갔다.


  • 이전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동경이 있었음. 단순 애플 애플리케이션 이외의 언어를 위한 코드 에디터로도 사용해본 적이 있고, 최근의 Swift 공부에도 잘 사용중.


  • 자바스크립트를 위한 최고의 패키지 매니저.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하지 않다.


  • 일상적으로 친구/지인들과 커뮤니케이션에 잘 활용중. 다른 VoIP 서비스보다 '통화' 그 자체에 타깃이 맞춰져 있어 본인의 스타일에 맞았음. 다만, MS가 서비스하는 만큼 국가 단위의 감청이 있을 수는 있다.


  • 가장 잘 알려지고 합리적인 가격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하나로 개인적인 테스트 Linux 머신 확보와 팀 프로젝트 리서치 목적으로 사용해본 경험 있음.


  • 개인 GitHub 페이지 방문자 분석/추적, 추진하는 팀 프로젝트 웹사이트의 방문자 분석/추적.


  • 필자가 온갖 서버사이드 지식들을 삽질하고 익힐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현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막론하고 가장 표준이 되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 OpenStack 내부의 메터링 서비스 데이터 기록을 위한 DB로 잠깐 사용했었다.


Docker wh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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