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ed in fastcampus and pre-company stack


  • this is my first weapone with django

    첫 언어의 시작은 java였지만, 패스트캠퍼스에서 python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python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지금은 저의 신경과 같은 언어입니다.

    하지만 얼마든지 이 언어를 다른 언어로 대체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 ssl 설치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더 학습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front end 부분을 클라우드 프론트로 만들어 cdn으로 배포했고 boto, django redux를 사용했습니다.

    이 부분은 제 블로그에 포스팅해두었습니다.


  • whenever error occur in my ec2 server sentry let me know

    서버에서 에러가 발생했을때 메일을 보내는 방식으로 저에게 알려주는데 사용합니다.


  • django는 저의 무기입니다.

    django 이외에 flask로 간단한 restful api를 만들면서 느낀점은 framework 보다 언어가 중요하다는것을 알았고 django가 얼마나 큰 framework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signal 사용을 좋아합니다.


  • 클라우드 저장소로 이용하며 구글 문서를 사용합니다.


  • 전 css보단 sass가 좋습니다.

    반복하여 작성해야하는 css 코드를 sass 코드 몇줄로 줄일수 있고 분기처리, 함수 사용도 되는 강점이 강력한 생산성이 됨을 경험하였습니다.


  • http request 이후 바로 response가 즉시 오직 않는 많은 양의 무거운 작업은 celery에 task로 등록합니다.

    그래서 유저에겐 빠른 response를 주고 celery에서 해당 업무를 수행합니다.


  • ec2에 우분투를 사용합니다. 로드 밸런싱 등의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배포하기까지만 경험했습니다.


  • 저에게 깃헙은 sns이며 포트폴리오이고 저를 나타내는 멋진 곳 입니다.


  • 카톡보다 더 자주 보는게 슬랙입니다. bot에 대해 학습해보고 싶습니다.


  • 저는 코딩할 때 빔을 사용합니다. 이젠 많은 단축키에 익숙해졌고, 다양한 플러그인을 설치해두어서 다른 편집기로 타이핑을 하면 약간 어색하기도 합니다.


  • 처음 파이썬을 배웠을 때 pycharm으로 배웠습니다. 지금은 빔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진 않습니다.


  • 프론트엔드 강좌 때 sublime text 를 사용했고

    가끔 node가 제대로 관계를 이루지 못할때 확인을 위해 사용합니다.


  • 제 email은 yo@yevgnenll.me인데 mailgun으로 셋팅했습니다.


  • 저의 블로그는 wordpress 입니다. 하지만 php에 대한 지식이 아직 부족한 상태여서 php수준에서 수정할 정도는 되지 못합니다.

    하지만 서버 셋팅에 대한 이해가 있어서 nginx + mariaDB + ssl 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최초로 배운 언어입니다. 저의 첫 프로젝트는 자바와 스프링을 이용해 진행했습니다. 당시엔 sql 쿼리도 직접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학습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mysql보다 mariaDB가 join면에서 우수하다는 문서를 읽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의 블로그에서도 다뤘고 저의 word press 블로그는 mysql 대신 mariaDB 를 사용합니다.

    특히 limit 기능이 pagenation 처리를 할 때 너무 직관적이고 편해서 mariaDB, mysql을 사랑합니다.


  • django 프로젝트는 orm을 사용하기 때문에 DB를 변경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지만 굳이 postgreSQL 을 사용한 것은 json 형식으로 저장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아직 모르겠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restful api를 구축할때 이 부분에 대해 심도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 저는 markdown 덕후입니다


  • jquery가 없었다면 저는 프론트엔드를 정말 어려워했을 것입니다. jquery를 좋아하고 사용하는데 부담이 딱히 없으며 문서를 보고 새로운 함수 등을 익히는 중입니다.


  • awesome-but 이라는 프로젝트를 만들 때 materialze css를 사용했지만 font awesome도 사용하지 못하고 디자인도 별로여서 현재 부트스트랩으로 수정하고있습니다.


  • html은 부트스트랩 위주로 학습하였습니다. 그간 제가 코딩했던 html이 웹 표준에 상당히 어긋남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data- 와 aria 사용을 적극적으로 하고있습니다.


  • django에서 api를 만드는데 최고의 framework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tutorial 수준의 class base view, function base view 수준으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심화로 REST framework를 심도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 front-end 수업 때 들은 jade 입니다. html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고

    로 열고 닫을때 혼돈이 없어 좋아합니다. 현재 프로젝트에 gulp와 함께 붙이려는 계획을 갖고 있지만, 아직 연습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django와 flask에서 html을 다룰때 jinja를 통해 다룹니다. 이것으로 템플릿을 나누어 header, footer를 별도로 관리하며 | 를 사용해 함수를 만들어 데이터를 수정하기도 합니다.

    특히 summernote를 이용과 해쉬태그 만들기를 하면서 jinja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습니다.


  • 다노에서 인턴기간 동안 react를 사용해 다이어트 코칭 서비스와 유저들을 관리하는 코치용 서비스를 제작하고 배포하였습니다


  • travis, slack을 연동하여 PR마다 체크하였습니다


  • RESTful API 학습을 위해 간단한 웹앱을 만들었고 해당 API를 패스트캠퍼스 iOS 스쿨의 아이폰 개발자들과 함께 연동하였습니다


  • 요즘 제가 front에 미쳐있는 이유입니다

    npm webpack sass bootstrap vuejs git 조합은

    저에게 생산성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 front를 손대야 할때 그냥 native로 만들면 어떨까? 를

    늘 변수에 넣어 고려해봅니다

    실제로 vue, react, angular를 사용하지않고 native js 만으로

    개발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 git flow 이론에 근거하여 개발을 진행중입니다

    git이 없다면 과연 제가 개발을 신나게 할 수 있을까요? ㅠ


  • 타 팀의 요청에 의해 sql 쿼리를 실행시키지만

    보통은 spring의 orm을 사용해 mysql을 실행합니다


  • front를 할땐 거의 npm 이죠

    yarn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 로그 모니터링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 회사에서 gitlab을 사용합니다


  • 회사에서 dropbox를 벤치마킹한 사내 파일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뜯어보면서 이것저것 많이 배웠습니다


  • 회사에서 스프링을 쓰다보니 intellij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하며 vim모드를 사용중이지만

    맥에서 만큼은 최대한 vim을 사용하려고합니다

    (java + spring은 그냥 intellij를 사용하지만요)


  • vuejs를 쓸때 es6로 코딩합니다


  • test시에 사용합니다


  • spring을 사용하다보니 뭐...


  • vue를 사용하면서 활발하게 사용하고있습니다

    npm과 연동하여 생산성을 극대화 시킵니다


  • github pages를 운영하고있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 갈아탔는데 요즘 고민이 많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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